Research Areas | HiSEC 정보보호연구실
디지털 포렌식 기술, 정보보호 융합, 공격·방어 보안, 포렌식 인프라, 법률·정책 연구 분야를 소개합니다.
디지털 포렌식 기술 및 프로세스
디지털 증거의 수집, 보존, 분석, 복원, 보고 전 과정에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포렌식 기술과 절차를 연구합니다. 저장매체, 파일시스템, 운영체제 아티팩트, 로그, 모바일·클라우드 데이터를 대상으로 무결성 검증, 타임라인 재구성, 행위 분석, 보고 자동화 방법론을 개발합니다.
디지털 프로파일링
디지털 증거, 온라인 행위 흔적, 계정 활동, 기기 사용 패턴, 결제·가상자산 거래 기록을 종합하여 사용자 행위와 사건 맥락을 프로파일링하는 연구를 수행합니다. 단편적인 아티팩트를 개별 증거로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시간·행위·환경·의도를 연결해 조사 가능한 설명 모델을 구성합니다.
디지털 포렌식 인프라 개발
포렌식 연구와 교육에 필요한 데이터, 장비, 실습 플랫폼, 자동화 도구를 통합한 연구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RDS(Reference Datasets), 가상 사건 시나리오, 온라인 트레이닝 코스, 분석 템플릿, LLM 기반 보조 환경을 개발하여 반복 가능한 실험과 실무형 교육을 지원합니다.
공격·방어 보안 기술 연구
역공학, 취약점 연구, 모의해킹, 버그 바운티, 레드팀·블루팀 활동을 기반으로 공격 기법과 방어 체계를 함께 연구합니다. 소프트웨어와 시스템의 보안 약점을 분석하고 실제 공격 시나리오를 방어 관점에서 재구성하여 탐지 규칙, 대응 절차, 보안 강화 방안을 설계합니다.
디지털 포렌식 융합 및 정보보호 응용 연구
디지털 포렌식을 정보보호 분야 전반의 핵심 기술과 결합하여 실제 사건 분석과 예방·탐지·대응 체계에 적용 가능한 융합 연구를 수행합니다. 네트워크·시스템·클라우드 보안, AI 보안, 블록체인 보안, 보안 감사, 침해사고 대응 데이터를 포렌식 관점에서 분석하고 증거성, 추적성, 설명 가능성을 확보하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디지털 포렌식 관련 법률 및 정책
디지털 포렌식 절차가 수사·감사·분쟁 대응 환경에서 신뢰성과 적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법률, 정책, 표준, 실무 지침을 연구합니다. 증거 보존, 절차연속성, 개인정보 보호, 분석 범위 통제, 기술 표준화 쟁점을 함께 검토하여 실무자가 활용할 수 있는 기준을 정립합니다.